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삶의질을 높여준다는데 왜 그런건가요?

스트레스는 최대한 안받는게 행복하게 오래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적당한 스트레스가 오히려 삶의 질을 높여준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당한 스트레스는 사람을 긴장하게 합니다. 너무 느슨하고 풀어져 있을 때 살짝 긴장과 스트레스는 필요한 거 같습니다.

    본인이 감당 가능한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삶의 질을 높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받은 스트레스는 잘 푸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트레스가 있다는건 무엇인가를 하고있다는 뜻이죠.

    고로 사람이 하는일이 없으면 나태해지고 인생이 지루해지기 마련이라는 뜻인거같습니다.

  • 아무래도 매일 놀기만하면 편안하긴 한데 재미없어지잖아요. 그런데 시험기간이나 공부할 때 게임을 하면 유독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상황이 주어지고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삶이 좀 더 재미있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적절한 긴장감이 동기부여가 되고, 목표를 이루는 데 집중력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적당한 스트레스는 신체가 적응하고 회복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정신적 회복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면 건강을 해치고, 너무 없으면 무기력해질 수 있으니,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이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 활용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 사람이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출 되며 호르몬이 몸 속에 적당량 존재하면 사람이 작업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이 아예 긴장을 안 하고 살면 나태 해지고 게을러 집니다. 이것은 적당히 긴장을 하고 사는 것이 효율적인 업무 처리에 도움이 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질을 올려줍니다 왜그러냐면은

    예를들면 맨날 맛있는거 만 먹다가 가끔 심심한거 먹고 그러잖아요 밥에 김치라던지

    그러면 그전에 맛있떤게 더 맛있게 느껴지거든요

    삶도 똑같죠 매일 즐겁다기 보단 즐겁다가 중간중간에 힘들고 지루한일이 있어야

    그 즐거운게 더크게 느끼는겁니다

  • 스트레스가 우리 몸을 상하게도 하지만 약간의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어요. 흔히 알려진 것처럼 우리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에도 약간의 스트레스, 부담될 수도 있는데요. 이런 스트레스는 전체적으로 교감신경을 자극해 몸 안의 부신에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은 염증을 막아주는 역할도 하고요. 상처 치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염증이나 상처치유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