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출 되며 호르몬이 몸 속에 적당량 존재하면 사람이 작업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이 아예 긴장을 안 하고 살면 나태 해지고 게을러 집니다. 이것은 적당히 긴장을 하고 사는 것이 효율적인 업무 처리에 도움이 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우리 몸을 상하게도 하지만 약간의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어요. 흔히 알려진 것처럼 우리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에도 약간의 스트레스, 부담될 수도 있는데요. 이런 스트레스는 전체적으로 교감신경을 자극해 몸 안의 부신에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은 염증을 막아주는 역할도 하고요. 상처 치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염증이나 상처치유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