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스트레스는 감정에 좋다고 하는데 적당한은 어느정도 라고 생각 하는가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는 안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예 스트레스 받지 않는것도 뇌에 자극이 없어 변화에 둔감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당한 스트레스는 뇌 자극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적당한은 어느정도 라고 생각 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말씀하신 대로 적당한 스트레스는 몸의 긴장감을 불어넣어. 삶에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적당함의 기준에 대해서는 개개인이 다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불쾌하지 않고 기분 좋게 그것에 대한 대응을 이어나갈 수 있는 수준의 스트레스" 라고요.

    사실 저는 이것을 스트레스라 부르지 않고 변화라고 부릅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어떤 일에 가벼운 변화가 생기거나 어떤 변화가 생겼을 때 몸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지만 뇌는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스트레스라는 것이 과도한 변화에서 오는 것이기도 합니다. 내가 일부터 10 가지를 세려고 했을 때 직장 상사는 20까지 세어 오라던가 오 까지만 세오라든가 하는 변화 말이죠.

    그래서 반대로 저는 스트레스를 관리할 때 스스로 변화에 대해서 너무 민감해지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질문자분께서도 스트레스라는 것을 어떤 압력이나 힘든 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내 주변에 일어나는 변화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한결 받아들이기 편해지고 그 변화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맞춰 갈 수 있느냐를 제삼자 입장에서 고민하다 보면 좋은 답이 나올 겁니다.

  • 적당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자극할 정도의 수준입니다. 수면, 식욕, 감정 조절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선이어야 합니다. 일시적 긴장감은 괜찮지만, 지속적인 불안은 피해야 합니다.

  • 일을 하는데 있어서 적당한 긴장감은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적당함 긴장감은 가벼운 스트레스 정도지만 이건 사람마다 다 달라서

    정확히 어떻다라는 기준은 정할수가 없는 문제라고 생각이 되네요

  • 적당한 스트레스가 좋다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적당한의 기준이라는 것은 일상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심리적으로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스트레스가 적당한 스트레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적당한 스트레스는 일상에서 활력을 주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적거나 너무 많은 스트레스는 피하는 게 좋고 적당한 수준이 뇌를 자극하며 성장에 도움됩니다.

    보통 일상에서 해결 가능한 작은 문제들이나 도전이 적당한 스트레스라고 볼 수 있어요.

    너무 쉽게 지루하지 않게, 하지만 너무 힘들지 않게 유지하는 게 핵심입니다.

    그러니 일상에서 적당한 긴장감과 도전이 유지될 때가 적당한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일상에 동기부여가 됩니다. 사람마다 개인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감정 조절이 가능하고, 수면이나 식욕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짜증, 불안, 두통, 무기력증, 식욕감퇴가 지속된다면 상당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 해야 합니다

  • 적당한 스트레스라... 스트레스 안받는것이 가장 좋은것 아닐까여? 만약 약간의 스트레스가 좋다면 하루 이틀안에 해결할수있는 직장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