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그런 엠보싱을 '딤플'이라 부릅니다.
딤플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 공의 속도를 늘리는 역할을 하는데, 실제 실험에서 딤플이 없는 골프공은 100야드 정도를 날아가지만, 딤플이 있는 골프공은 2.5배인 250야드 이상 날아갑니다.
이는 골프공이 날아갈 때 발생하는 저항을 줄여 공의 속도를 늘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딤플의 깊이에 따라서도 공이 날아가는 거리가 최대 50야드까지 차이가 나기도 하고 딤플의 깊이뿐 아니라 딤플의 수, 딤플의 배열도 유체역학적으로 가장 적합하도록 바꾸면 공은 빠른 속도를 내 더 멀리 날아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