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홈페이지에 제공하는 아이들 사진을 따지고 드는 부모들도 있다고 하는데 민폐 아닌가요?

요즘 아무리 아이를 낳지 않고 내 자식이 귀하다고 해도 유치원 홈페이지에 본인 아이 '사진이 별로 없다' 또는 '일불 못나온것만 홈페이지에 올리냐' 하면서 딴진다고 하는데 이러한 것은 민폐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민폐 맞습니다. 본인 아이 사진이 없다고 또는 이상하게 나왔다고 따지는것은 민폐가 맞습니다. 유치원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일일히 얼굴을 확인하고 사진을 올리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컴플래인을 거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유치원 홈페이지에 제공하는 아이들 사진은

    민사상 인권침해 입니다.

    즉, 사생활 보호침해의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사진을 첨부하거나 사용할 때에는 부모님과 아이의 동의를 구하고 사진을 첨부하거나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 맞습니다.

    그런 상황때문에 많은 유치원에서 스트레스를 받아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사진은 공유하지 않는곳도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