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저를 바보로 생각하는 걸까요??
만난지 5년정도 된 남자친구 입니다
사이도 좋고 잘 싸우지도 않아요
서로 나이가 있어
사실상 거의 결혼전재로 만나고 있어요
근데 요즘들어 뭔가 하는 말들이 쎄하게 느껴져요
오늘은 뭐하다 제가 네이버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저보고 오~ 네이버 아이디 비밀번호 알고 있어? 이래요
저 네이버에서 물건도 많이사고 블로그도 하는데
왜 저렇게 말할까요?
제가 나이가 엄청 많아 본인 계정도 모를 정도는 아니거든요
이거 제가 과민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시하는 말투인 거군요 오 ~ 너가 그런것도 알아 라고 해석을 하면 될 거 같고요 이게 지금도 그런데 결혼하면 무시는
더 심해지거든요 결혼은 현실이고 사귀는 지금도 그런데 결혼하고 완전히 내꺼가 됐다고 느끼는 순간 더 심해질거고요
아이를 낳게 되면 아이한테도 무시를 한다던지 할 가능성이 높아서 잘 생각을 해보셔야 겠습니다.
5년을 만났으면,그사람의 성격이나
대화습관도 잘 아실테고,
작고 사소한 행동이나 말투 속에서
작성자님께서 느끼실때
어! 이사람이,,? 하도록
생각을 하게 하신다면 그누구 보다
잘알아차릴 수 있는건 본인 이십니다.
쎄 ~하다고 느끼신다면,
진지하게 툭 털어놓고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결혼은 신중하게 하셔야 하니까요!!!
예민하게 반응을 하시는 것보다 솔직하게 본인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심이 생기게 되면 자꾸 다른 부분까지 계속 의심하게 되게더라구요 누적되지 않도록 대화를 통해서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남자친구 입장에선 장난일 수 있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서 은근슬적 무시당하는 기분이 든다면 하면 안 되는 장난이죠
만약 그런 장난이 계속 된다면 질문자님이 확실하게 표현을 해주세요
그럼에도 고치지 않는 다면 싸워서라도 해야겠죠 끝까지 고쳐지지 않는 다면 결혼은 안 하시느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