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윤석열 대통령의 대통령실에 2024년 8월경에 역술인 김모씨가 시민사회수석실에 4급으로 채용되었고, 신흥 종교나 소수 종교 단체 등을 관리하
윤석열 대통령의 대통령실에 2024년 8월경에 역술인 김모씨가 시민사회수석실에 4급으로 채용되었고, 신흥 종교나 소수 종교 단체 등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으며, 윤 대통령 내외와 새로 채용할 대통령실 직원의 궁합을 봐줬다는데, 이것이 국가기관에서 이래도 되는가요? 그래서 다른 행정직원들이 채용기회 박탈 이런 거로 많은 분노를 했다네요? 이래도 공정과 상식의 사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