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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오

안녕하시오

반려동물 보건 펫푸드 전망 직업 진로 수의사

동물보건사(수의테크니션)과 펫푸드전문가 중에

어느 직업이 더 전망이 좋나요?

그리고 약간 조건이 있는데 60살까지 할수 있는 직업이면 좋겠어요 저는 평생 반려동물관련 직업을 하고싶어서요. 동물보건사는 국가자격증있오서 뭔가 전문적 느낌나는데 좀 늙으면 동물병원에선 안뽑아주고ㅠㅠ 만약에

동물보건사하면 3-40대는 뭐 하나요?20대만 많이 뽑은거같아서요. 그리고 펫푸드는 전망이 좋은데 창업하면 망할거같아서 무서운데 유튜브보니까 늙은 할머니께서도 펫푸드가게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펫푸드는 늙어서도 할수있겠다는 생각이들어요..

객관적으로 봤울때(미래까지생각해서) 뭐가 더 나은 직업인가욮??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동물보건사와 펫푸드전문가 중에서 장기적인 직업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펫푸드전문가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동물보건사는 국가자격증 제도로 전문성을 인정받지만 육체적 강도가 높고 젊은 인력을 선호하는 병원 현장의 특성상 60세까지 현직을 유지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큽니다. 반면 펫푸드 전문가는 고령화되는 반려동물 시장의 특수 영양식 수요 증가에 따라 전문 지식을 갖춘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창업이나 교육 분야로 확장하기 용이하며 개인의 역량에 따라 정년 없는 경제 활동이 가능합니다. 30대와 40대의 동물보건사는 주로 수석 테크니션으로서 병원 운영 관리나 후임 교육을 담당하거나 대형 동물병원의 중간 관리직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지만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는 개인이 기술권을 가지는 펫푸드 분야가 노후 대비에 더 적합한 구조를 가집니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뚜렷하므로 펫푸드 창업에 대한 위험 부담은 철저한 시장 조사와 차별화된 조리법 개발을 통해 완화할 수 있으며 이는 육체 노동 위주의 병원 업무보다 장기적인 진로 설계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