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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환율은 매일 종가로 평균을 내는 방식인가요?

환율도 실시간 수치가 달라지고

종가라는 개념이 있는데

연평균 환율을 계산할 때는

하루 최고치 최저치를 전부 계산한 것이 아닌

단순히 종가만으로 평균을 내서

계산하는 방식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연평균 환율은 매일 종가로 평균을 내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그 날의 종가를 수집해서

    그 종가로 연평균 환율을 내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연평균 환율을 말할때는 하루 변동을 전부 반영하는것은 아닙니다. 날짜마다 기준인 종가 등의 대표가격을 합산하여 나누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종가 기준 평균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종가 대신 '매매기준율' 사용합니다. 주식의 종가 개념과 비슷하지만, 외환 시장에서는 거래량 등을 종합해 매일 아침 발표되는 매매기준율을 대표값으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이유는 아주 잠깐 찍고 내려온 최고·최저가는 하루 전체의 흐름을 왜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객관적이고 대표성 있는 수치 하나만 사용해 계산 효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매매기준율로 계상되며 매일매일의 기준환율도 종가가 아니라 매매기준율로 계상됩니다. 실제 회계상에서도 이 매매기준율로 평균환율을 적용하거나 기준환율로 적용합니다.

    그렇다면 종가가 아닌 매매기준율이 정확히 무엇이냐하면 하루동안 거래된 모든 거래내역을 모아서 계산하되 단순히 가중평균하지 않으며 일정 시점에서의 거래량에 따라서 가중치를 두어서 매매기준율을 적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계상된 매매기준율을 근거로 연평균환율이 적용되고 매일매일 환율이 적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연평균 환율은 보통 매일의 기준 환율을 집계해서 평균을 내는 방식으로 계산돼요. 여기서 매일의 기준 환율은 해당 날짜의 특정 시점 환율(서울 외환 시장 마감 시점)이나 하루 동안의 평균 환율을 의미하지, 단순히 마지막 거래 시점의 종가만을 기준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각 금융기관이나 데이터 제공처마다 산정 방식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꾸준히 기록된 일별 대표 환율들을 모아 평균을 내는 것이 일반적이죠.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연평균 환율은 일반적으로 매 영업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단순 평균해 산출합니다.

    일중 최고가와 최저가를 모두 반영하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도 종가 평균 방식을 공식 통꼐 기준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