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면 사람이 바뀌나요? 예를드면
전 여자고
평소에 간이고 쓸개고 잘해주다가
본인 맘에 안들거나 싸우고 헤어지면
일단 의리고 나발이고
다른사람마냥
바로 정 떼고 차갑게 확 돌아서버리는 행동이요
전혀 아쉬울거없다 뭐그런?
몇일 연락 없는건 기본이고;
최대 10일 까지 가봄
이런 행동이 정상적인 행동인가요?
근데 또 붙잡아주면 잡혀요
결혼해도 이런 행동이 고쳐지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들 그런가봐요! 결혼전에는 별도 달도 따준다거나, 손에 물뭏히지않게 해준다는 말을 진심사랑으로 믿고살다보니 맹탕 거짓이란걸 알게되는거죠! 이처럼 사람은 그대로이나 기대치가 달라지는게 아닐까요~~
사람마다 본성이 다 달라서 처음에는 우선 만나고 사귀어야 하니까 본성을 억누르며 잘 해주다가 사귀고 나면 마치.잡은 물고기처럼 본성을 쉽게 드러내는 경향이 있어요.
그냥 그 사람 본성이에요.
물론 분노를 유발하는 사람이라면 그 본성을 쉽게 촉발시키는 거고요.
안녕하세요.
20세이상 된 사람은 어느정도 인생철학이 자기도 모르게 형성되있는데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하거나 무슨 큰 사건이 없는 한 절대로 바뀌지 않아요!
*특히 나쁜 것들- 나쁜 태도,나쁜 인성,이기심,잔인함,사악함은 더 하면 더했지 절대 나아지지 않아요!
참고하세요!
사람이 바뀌는 건 정말 어려운 건데 결혼이라는 틀 안에 있으면 결혼이 연애와 무게감이 다르기 때문에 쉽게 돌아서기는 힘든 부분이 있어요.
연애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을 공유하면서 다른 부분이 많아 다툼이 더 많을수도 있고, 다름을 인정하고 살면 참는 순간도 많아지고 상대에게 더 너그러워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이 바뀌기도 합니다.
애초에 잘 삐지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 관계에 대해 크게 아쉬울 것도 없고 미련이 없기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내가 이렇게 행동해도 어짜피 또 상대가 붙잡을거니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더 막 행동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결혼했다고 사람이 더 좋은 쪽으로 변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본 모습이 더 나오고 이제는 완전히 본인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 편하게, 막 행동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혼한다고 해서 연애전의 버릇이나 행동이 바뀌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확률입니다. 남들은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는 합니다만 그것은 가능성입니다. 전혀바뀌지 않아요
결혼 후에도 사람은 변할 수 있어요.
하지만 본질적인 성격이나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죠.
감정이 상하거나 싸우면 차갑게 돌아서는 행동은 흔히 일어날 수 있어요.
이런 행동이 정상인지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자주 반복되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결혼 생활에서는 서로 이해와 배려가 중요하니까요.
만약 붙잡아주면 다시 좋아질 수도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서로의 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도 이런 행동이 계속된다면,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보는 게 좋아요.
사람은 누구나 변화할 수 있지만, 노력 없이는 쉽지 않아요.
결혼을 하고 사람이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사람은 결혼을 하던 안 하던 잘 안 변합니다. 특히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군대를 다녀 오면 많이 변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군대 다녀 오면 몇달은 달라 보여도 사실은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 갑니다. 결혼도 마찬 가지 입니다. 결혼 전에도 상대방에게 차갑게 대한 다면 결혼 후에도 마찬 가지 입니다.
결혼하기전부터 그런 행동을한다면
결혼하고나서는 더하면 더해지지 덜하진 않습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법적으로 배우자가 된 것이라 연애할 때 저렇게 해도 용서해줬으니
결혼후는 당연히 더 이해해준다고 생각할 겁니다
좋은 방향으로 바뀌진 않고
나쁜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쉽게 고처지지 않습니다 솔직하거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20년이상을 살아왔을때 삶이 다르잔아요 30년 이상을 살았다면 더 그럴것이구요 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조금 변할수는 있긴 하지만 또 그런건 아닌거 같네요 예를들어 아이가 열이 있어도 울어도 pc방을 가는 부모님도 뉴스에 나오기 까지 했잔아요 극히 드물긴 하지만 사람이 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단 헤어진 상대에서 차갑게 돌아가는 것은 정상적이지만 아직 만나는 상대와 싸웠다고 차갑게 돌아가고 연락을 며칠정도 하지 않는 것은 그다지 좋은 연애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결혼을 하면 같이 붙어있으니 변할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결국은 본인 의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더라도 기본적인 성격이나 갈등을 대처하는 방식, 가치관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회피형 태도는 시간이 지나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변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결혼은 갈등만 키우는 선택이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