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때 생각해보면 집에서 있는경우가 많았는데..

코로나 시기때 격리때문에 집에 있는 시기가 많았는데 그때는 편안하게 집에서 쉬는게 좋았는데 요즘은 나가는게 좋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렇네요 어떻게보면 그때 집에서 쉬면서 모았던 에너지들을 코로나가 잠잠해진뒤 스트레스풀러 나간느낌이 있습니다 다들 그럴거에요

  • 코로나때는 강제적으로 있어서 그래서 포기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나가는것이 좋죠. 즐길거리 놀거리도 많고 일단 집밖을 나가야 쉬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일상이 되기까지 고생들 하셨네요. 이런 평범한 일상이 다시 돌아와서 감사한 일상 보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코로나 시절에는 저포함 다른 사람들도 집에 어쩔수 없이 격리된 생활을 하다가 코로나가 끝나고 다른 사람들도 나가고 그러다보니 외부 환경에 따라 스스로도 나가는게 좋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저도 요즘 나가서 산책과 사람만나는게 좋더라구요

  • 코로나때는 집콕이편했는데 이제는 밖에나가고 싶은게 당연하죠..ㅎ

    저도 그때는 집에만있어도 뭔가 안전하고 편한 느낌이었는데 말입니다

    재택근무에 배달음식 시켜먹고 넷플릭스 보면서 집에만 있는게 좋았었죠

    근데 이제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싶고 카페에서 음료 마시는것도 그립구요

    아무래도 사람이 너무 오래 집에만 있다보니까 우리가 다 적응이 되어버린거 같애요

    그래서 이제는 오히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지고 답답한 느낌이 드는거죠

    밖에 나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면서 활력을 찾는게 좋은거 같아요

    요즘은 마스크도 자유로워져서 얼굴도 시원하고 좋잖아요

    그리고 코로나때는 못했던 여행도 이제 마음껏 다닐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그래서 저는 요즘 주말마다 나가서 이것저것 하면서 보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