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코로나시작되고 거의 집에만있었는데
외식도 불편하고 사람많은곳도 불편하고 예전엔 뷔페가는것도 좋아했는데 불편할바에는 집에서 마음편하게 라면이나 끓여먹자 차라리. 그런심정으로 외출을 삼가게되고 오미크론부터 좀마음이 편해지나했는데 다시 재유행. 또 변이 또 재유행. 이러고 4년을 제발목을 잡고있는 코로나. 그런데반해 다른사람들은 맛집가보면 100명씩 줄을 서서 바글자글. 나는 마스크쓰는 헬스도 혹시나해서 안다니는데. 매일 수영까지 다니는 사람도 있고. 사우나며.심지어 홍대거리 강남거리엔 술파티 나이트엔 줄서서 다들마스크고 안쓰고. 줄서있능걸봤어요. 다들 너무 이기주의인것같고 저만 계속 이렇게 살기도 억울하기도하고. 힘들고 도대체 코로나 변이는 언제 끝날까요. 변이는 계속되고 끝나지않는 회호리바람안에 갇혀있는느낌이에요. 저는 걸려도 그렇다치는데 제가 혿시 걸려서 연로하신 부모님께 옮길까봐 그게 너무 걱정되서 발목붙잡혀 정말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