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지금이 저점이라고 매수하라는 이야기가 주위에서 많은데요. 다들 한국주식 매수하시나요?

코스피가 지금이 저점이라고 매수하라는 이야기가 주위에서 많은데요. 다들 한국주식 매수하시나요. 저는 주식을 안하는데 요즘에 하도 주변에서 주식주식해서 주가만 보고 있거든요. 주위에서 저점이라고 매수를 하라는데 매수들 하시나요?? 더 떨어지는거 아닌가 불안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대통령을 비롯해서 여러 사람들이

    코스피 저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코리안 디스카운트 등이 존재하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한국주식은 아주 오래전부터 저평가라고 했지만 그것이 폭발하는 기간은 매우 짧았습니다

    • 현재도 저평가는 맞지만 제대로된 밸류를 언제 측정 받을 수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 따라서 지금은 버티는 시기이고 저평가를 믿고 추가로 매수하기에는 불안한 시장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추가 매수했습니다.

    주가가 빠진것은 반도체 종목의 개별 요인이 아닌 대외적인 상황으로 인해 빠진 것입니다.

    실질적인 성과나 실적이 빠지는게 아니며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AI 투자는 줄어들지 않고 있죠.

    SK하이닉스 추가 저점 매수를 하였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펀더멘탈로 보면 저평가 인건 맞습니다 그 이유는 실적 가이던스가 감소한것도 아니며 오히려 26년보다 27년도의 이익가이던스가 더 상향되었으며 그런 측면에서 현재 지수를 밸류에이션으로 본다면 PER 5~6배내외로 역사적 저평가가 매우 심한구간입니다. 즉 과거 9~10배내외인것에 비하면 매우 낮은수준이며 거기다가 내년도엔 이익이 감소하는게 아니라 상향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근본적으로 현재의 구조는 반도체가 전체 기업이익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현재 2002년이후 미국 10년물 금리가 사상최고치를 돌파하며 현재 가장 약한고리인 코어위브와 오라클의 회사채금리가 단순히 상승을 넘어서 폭등을 하며 과연 투자가이던스가 계획대로 될것이냐는 의문이 제기가 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즉 이 우려로 인하여 주가가 좋지 않고 6~7월의 하락을 경험해서 투심이 좋지 않기에 주가가 좋지 않은것인데 결국 투자가이던스가 큰 문제없이 이행이 되고 현재의 금리 수준이 내년도에는 어느정도 하향국면을 보인다면 코스피는 지금이 매수 적기는 맞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주변에서 저점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최근 코스피 지수가 최고점 대비 크게 조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전문 증권가나 시장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현재가 바닥인지, 추가 하락이 남았는지에 대해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고 완벽한 저점이다라고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상황입니다.

    # 증권가 및 시장의 실제 분위기

    ​1. 지금이 기회(저점)이다라고 보는 시각

    - ​반도체 등 핵심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나 기초 체력(펀더멘털)에 비해 최근 하락폭이 과도하게 컸다는 분석입니다.

    ​- 기업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기 때문에 장기 투자를 염두에 둔다면 매수하기에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입장입니다.

    ​2. 추가 하락 위험이 남아있다라고 보는 시각

    ​- 고금리 부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외국인 수급 불안 등으로 인해 단기 반등 후 다시 하락하는 W자형 재조정이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 기술적 지표상 투매 국면이 이어질 경우 지수가 하단으로 더 밀릴 여지가 있다는 수치적 제언도 나옵니다.

    ​ # 정리하자면

    주변에서 저점이다, 사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들의 예측일 뿐 확실한 미래가 아닙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매수는 불확실성과 불안감만 키울 수 있으므로, 본인의 기준이 서기 전까지는 서두르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