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항상얘기를하면 부정적으로만생각하고 말하는사람 어떻게해야되나요?
일이 있거나 고민을 얘기하게되면 항상 부정적으로만 생각을해요 같이일을하고있는데 다른일을하게될것같아서 얘기를 했더니 안될텐데 굳이 해야되? 하면서 시작도전에 초를 치려는것같은 기분이들어서요 이해를 시켜주려고 얘기를 하려해도 계속 자기 생각만 얘기를하는데 그냥 손절 하는게 답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근면한고래145입니다.
아고, 그런사람 꼭 주변에 한 명이상은 있습니다. 저는 그냥 그런 사람에겐 글치, 고마워 걱정해줘서 그래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어, 후회로 남는것보단.. 이런식으로 제 주장 돌려서 말합니다. 제 자신을 고치기도 힘든데 남은 더 그렇지 않을까는 마음으로요.
진지하게 생각하면 한 없이 스트레스만 더 해지니 그냥 또 넌 이런식이구나.. 정도로 넘기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계속 부정적으로 말한다면 똑같이 말해주세요. 어차피 죽을거 왜 살고 먹으면 똥으로 나올거 왜 먹냐고요. 근데 이렇게 말하면 같은 사람되는 것 같아서 싫고 말한다고 깨닫지도 못해요. 내 입만 아프지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말해줘도 소용없어요. 본인이 느끼지 못한다면요. 손절하는게 마음이 편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해서 일 수도 있으니 옆에서 긍정적으로 계속 이야기를 해주셔서 사고를 바꿔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매한수염고래220입니다.
부정적인 얘기를 들으면 시작하기도 전에 힘이 빠지니까 그러지 말자고 딱 잘라 얘기하시고 그 다음에 또 그러려고 할 때도 다시 그렇게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근거를 가지고 부정적이라면 모를까 아무 이유도 없이 마냥 안될거라고 말하는 것이라면 손절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어느 순간 글쓴이분까지 물들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멋쩍은펭귄224입니다.
저도 참 부정적인 사람이였던 시절이 있었어서 그 지인분이 참 안타깝네요.
그 모습이 얼마나 없어보이고 매력이 떨어지는지 본인은 모를거예요.
님께서 진지하게 한번 말씀해주시면 안될까요?
"너는 다 좋은데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인 사람같아 안타깝다. 매번 우울한 사람, 부정적인 사람, 삐딱한 사람은 피하라는데 나는 너를 계속 보고싶어. 너 정말 좋은 사람인데 부정적인 생각으로 너를 갉아먹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는 혼자 깨달았지만..누군가 먼저 조언해줬다면 더 빨리 깨달았을텐데 아쉽기도 하거든요.
과거 제 언행을 생각하면 너무 부끄러워요.
친구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선물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내 주위에도 그런 성향의 동기와 선배들이 있었는데,
그 일면에는 그 사람들이 질문자 님을 얕잡아 보는 것입니다.
자기도 못한 일을 질문자 님이 한다고 하니까 자격지심에서 나온 말일 수도 있구요.
직장에서는 대인관계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한테 득이 될거 같은 라인을 찾으세요.
괜히 그 사람들과 엮이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