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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복싱은 왜 준결승만 올라가도 메달 확보인가요?

질문 그대로 입니다. 준결승이면 똑같이 4명이 올라간거고 준결승에서 지면 3-4위전도 안하고 어떻게 동메달를 딸 수 있나요? 룰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부 격투기 종목의 경우 3.4위전을 치루지 않기도 합니다.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서 3-4위전을 치루지 않고 준결승 패자 2명 모두에게 동메달을 줍니다.

    이는 복싱 종목이 체력부담이 많고 이미 체력이 소진되어 있는 선수들에게 동메달 결정전을 치루게 하는 것은 가혹하다는 이우로 정착된 제도입니다.

  • 올림픽 복싱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한 선수들이 각 체급에서 두 명의 결승 진출자를 제외한 나머지 두 명(3위와 4위)으로 간주됩니다. 즉, 준결승에서 패배한 선수는 자동으로 동메달을 받게 됩니다.

    준결승에서 패배한 두 선수는 동메달을 나눠 갖습니다. 이는 복싱의 경기 방식이 단판 승부이기 때문에, 모든 선수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