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고 싶지 않은 모임이 있을 때에 어떤 핑계로 빠지는 것이 좋을까요?

정말 가고 싶지 않은 지인들의 모임이 있는데

혹시 이 모임을 빠지고자 한다면 어떤

핑계로 빠지는 것이 최선일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참석하고 싶지 않은 모임이 있다면

    저라면 건강 문제를 이유로 삼아서

    그 모임에 빠지는 것을 고민해 보실 것 같아요.

    그게 그래도 가장 리즈너블한 핑계거리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작년부터 지인들의 모임에 가기가 싫어서 우울증으로 치료받고 있다고 하니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한지인이 전화가 와서 그래도 참석하는건 어떠냐고 해서 내가 모임에 가면 쓸데없이 지인들한테 시비 걸것 같다고 하니까 몸이 좋아지면 모이자고 하더라고요.

  • 정말 가고 싶지 않은 모임이 저도 있는데 남편이 연결되어 있어서 안 가기도 그렇고 가기는 싫고 할 때가 있습니다.

    모임자 생일이거나 경조사에만 참석하고 나머지는 잘 안가는 편입니다. 자주 안 가다보면 핀잔도 안 주고 계속 안가면 그러려니 하더라구요. 저 사람은 사람 만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구나하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 모임이라면 모임을 나오시거나 마음에 드는 지인이 일부 있다면 그분만 따로 만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가기 싫은 모임에 가면 에너지 뺏기고 싫은 이야기 비유 맞춰서 들어줘야 하고 정말 집에 오면 기가 다 빠집니다. 마음에서 내키지 않으면 안 가는 것이 본인의 의사표시라고 생각합니다.

  •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핑계로

    빠지는게 가장 좋습니다

    부모는 안건드리니 말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가장 좋은 핑계는 가족과 건강을 핑계로 하는게 좋습니다. 가족들과 약속이 있거나 부모님을 보러간다고 하거나 아니면 요즘 감기나 비염이 심하다거나 병원 치료를 가야된다고 말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