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시간과 연인과의 시간 조정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개인시간과 연인과의 시간을 어떻게 조율해야될지 몰라 고민하고 있는 중인데요.

현재는 개인 사간이 거의 없이 만나고 있는데 이러다보니 지치기도 하고 시간이 조금 틀어질때면 서로 싸우게 되기도 하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면 대화를 통해서 약속 시간을 조율해보세요. 주 1회만 만난다든지 잠깐 만난다든지 하는 식으로요.

    근데 폰 만지작거릴 시간은 많은데 귀찮아서 안 만나는 거라면 빨리 헤어져 주는 게 상대에 대한 예의입니다.

  • 작성자님의 이러한 생각과 마음을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작성자님이 어느순간 자치게 될 것이고, 이는 두 사람의 관계에 결코 좋은 영향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 시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에게는 휴식도 취하고 개인 정비를 할 개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상대방에게 이야기하고, 예를 들어 일주일에 5번 만나던 것을 3번으로 줄이는 등의 조정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잘 대화해보시길 바랍니다. 

  • 사귀는게 좋을때는 당연히 이런 저런거 생각하지 않고 만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개인 시간을 보내게 될겁니다 연애 초기니까 서로 만나고 싶고 그런 마음이 있다보니까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마음들이 서서히 사라지게 되면서 내 시간도 늘어나게 될겁니다.

  • 서로간의 조율이 필요하겠네요. 우선 개인적인 정해진 일정을 공유하시고 중간중간 일정이 생길때마다 미리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개인시간없이 만나니 지친다는게 오래 만나는건가요, 자주만나는건가요..그렇게 지치고하면 본인이 충분히 시간을 조절할수있을것같은데 무조건럭으로 연인과 시간을 보낼필요는없겠죠

  • 개인시간과 연인과의 시간을 조율하려면

    먼저 서로의 필요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함께 보내고, 개인 시간도 존중하는 게 중요하죠.

    그리고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려고 노력하면 신뢰가 쌓여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될 거예요.

  • 너무 피곤해서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 하면 연인이 서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보통 사랑하는 연인이 그렇게 말 한다면 이해해줄 것 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 고민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진솔하게 연인분께 정말 사랑하고 좋은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이해해줄 수 있는지 잘 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여기서 이해해준다면 연인분이 이해심이 넓고 질문자님을 배려해주시는 편이고,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해서 아쉬워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피곤한 날에는 먼저 잠을 청해도 되냐고 뭍거나 게임을 하고 싶은 날에는 먼저 말을 해서 몇시에 전화통화를 하자고 약속을 해두는편입니다.

  • 조금은 난감하실 것 같습니다 이게 확실하게 어떻다라는 정답이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이것은 서로가 조금은 배려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솔하게 대화를 한번 나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운동을 좋아해서 이런 걸로 트러블을 많이 겪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주말에는 데이트를 하되 평일 같은 경우에 며칠은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고 그런 식으로 서로 조율을 했던 것 같습니다

  • 연애라는게 참그렇습니다.

    없으면 외로운데 또 연인이생기게 되면 뭔가 외로움을 채울수있고 행복하면서도 직장생활후의 개인여가에도 연애상대를 의식해 신경을 쓰고 혹시나 마음이 바뀌지않도록 시간을 할애해서 케어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것도 사실이에요.

    퇴근하면 티비도 보고싶고 게임도 하고싶고 개인적인 용무도 보고싶고 혼자서 뭔가 하고싶은것들도 있을수밖에 없는데 꼭 데이트를 하는게 아니더라도 전화나 연락등으로 시간을 할애하다 보면 퇴근후 여가에도 개인시간이 거의 없다싶히하고 주말에는 데이트까지 해야하니 이게 맞나 싶은생각까지 들수있을것이라 생각해요.

    특히 저도 그렇지만 적어도 연인이라면 꼭 데이트를 하고 만나지 못하는 날이더라고 연락을 잘해주는 남자가 좋기 때문에 남성분들은 그것에 마춰주려다보면 이것저것 희생하는 부분이 많은것도 사실이죠.

    사실 이것은 답이 없답니다.

    질문자님이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어 미리 연락으로 양해를 구하고 몇시부터몇시까지 연락이 잘안될것 같아 바쁠것 같아등의 정중한 통보 또는 부탁을 하면 그래도 왠만하면 이해해주기도 하거든요.

    뭔가 질문자님 의견을 제시하고 양해를 구하는것을 두려워 하지마세요.

    개념찬 여자들이라면 어느정도는 다 용인하고 이해해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