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부터 자외선 걱정 안해도되나요?

이제 여름 날씨라 자외선을 피하고 다니는데 몇시부터 자외선 걱정 없이 외출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크림을 바르기 싫어해서 햇빛을 최대한 피하고 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전10시~오후3시=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이므로 자단제를 꼭 바르기

    오후4시~: 태양이 기울이면서 자외선 강도가 빠르게 약해지는 시간

    저녁6시~:일몰이 가까워지며 자외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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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외선은 해가뜰때부터

    해가질때까지 자외선차단제 바르구요 그다음 시간에는

    자유롭게 크림만 발라도

    될것같습니다 여름에는 아무래도 자외선이 강하니까

    매일 신경쓸수밖에 없습니다

  • 해가 완전히 지고부터는 자외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대략 8시 이후부터는 완전히 어두워지고 해가 지기 때문에

    그 때부터는 자외선에 대해서는 신경을 끄고 외출해도 되는 시간입니다.

  • 선크림은 365일 발라야 한다고 하도라구요..

    집에서 사용하는 전등에도 자외선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선크림은 365일 필수인데어렵죠ㅠ

  • 자외선은 햇빛이 있으면 자외선이 비추어지니까

    완전히 자외선과 멀어지고 싶다면 일몰 후 또는 일몰 쯔음 활동을 하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