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운영자 아니기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4호선은 서울교통공사와 코레일 두 회사가 운영해서 그런 가능성 높은데 안산에서 오이도쪽 경기도 구간은 코레일에서 서울 구간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열차도 다르고 운행 기준도 달라서 그렇습니다. 사당역은 경계와 조정 지점에 해당하는데 서울 구간 열차 간격 유지하고, 혼잡함 조절하고, 차량 배차 재정렬 하는 과정에 경기도에서 온 열차는 잠시 세워두고 서울 출발하는 열차 먼저 보내는 상황에 3대 먼저 보내기도 합니다. 냉난방 또한 운영 방식 달라서 경기도 구간은 약하게 틀거나 송풍 위주이고 서울 구간 들어서면 강한 냉방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