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지하철 4호선은 운영사가 다 다른가요?
4호선 타면 서울구간은 배차도 좋고 에어컨도 시원한데 사당 지나서 과천 넘어가면 배차 엉망에다가 여름엔 에어컨 송풍으로 해놓네요 운영사가 달라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게 참 거시기한게 4호선이 서울교통공사랑 코레일이 같이 나눠서 운영을 하거든요 서울쪽은 공사에서 관리하고 과천이나 안산쪽은 코레일이 맡아서 하는데 아무래도 운영하는 쪽이 다르다보니 서비스나 열차 상태가 좀 차이가 날수밖에 없답니다 글고 노선 연계성때문에 배차 간격도 서울 중심부보다 외곽이 더 벌어지는 면이 있어서 어르신들도 불편을 많이 겪으십니다.
맞습ㄴ다.
지하철은 운영사가 구간별로 달라요
4호선이 한개의 노선인데요 거기서
당고개 ~ 사당 구간에선 서울 교통공사쪽이 책임지고용
사당 아래있는 남태령~과천,안산선 구간은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질문하신 4호선의 경우 운영 회사가 2개사인데요.
서울교통공사가 당고개 ~ 남태령 까지 운영하고요. 한국철도공사가 진접~ 당고개, 남태령 ~ 오이도까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지하철 차량의 제작 연도에 따라서 겨울철 난방이나 여름철 냉방의 기능에 차이가 있는 것이며, 운영사가 어디냐에 따라서 난.냉방 기능이 좌우되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서울교통공사에 신차가 많은 거 같습니다.
수도권 4호선은 운영기관이 3개입니다. 불암산부터 남태령까지는 서울교통공사고 선바위 오이도 구간은 한국철도공사, 불암산부터 진접까지는 남양주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