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나이먹고 예쁜 스티커같은거 붙이고 다니면.

제가 귀엽고 아기자기한걸 조아해서.

귀여운 캐릭터같은거 보면 눈돌아가고 구매의욕이 드는 것 같아요.

최대한 자제를 해서 잘 안사는데.

가끔 인형 뽑기하고, 이쁜 스티커 가방, 휴데폰같은데 붙이고 다니는데.

다들 뭐라하더라구요.

가챠도 하고 싶은데 돈이 많이 들것같아서.

나름 이성의 끈을 붙잡고 삽니다.

저처럼 나이많아도 귀여운거 좋아하는 사람 많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최근에 인형뽑기나 귀여운 키링 유행했어서 다들 어른이건 나이 있으신 분이건 달고 다니시기도 해서 괜찮아요. 귀여운거 좋아하고 예쁜 스티커 붙여도 이상하게 아무도 안 생각해요. 저는 길가다가 나이 있으셔도 키링이나 귀여운거 가방에 달고 다니시면 귀여우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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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이 좋아서 하고 다니는데 뭐라 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거 같네요❗ 남의 시선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이 좋아하는거 하면서 사세요🥺

  • 저는 그런 사람을 만약 본다면 너무 귀엽다고 생각하 거 같은데요..! 저도 귀여운 거 좋아하고 그런 거 모으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딱히 부정적인 생각은 안 드네요 자기 취향이죠! 그리고 요즘 가챠는 나이 상관없이 많이들 하잖아요! 모두 당당하게 살아요ㅎㅎ

  • 보통은 귀여운 사람이 귀여운걸 좋아하나 보다 생각하겠죠. 

    뭐라고 하는사람들은 자기가 남의 취향까지 

    컨트롤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 할머니가 그래도 그냥 귀여운 할머니시구나 할 것 같은데요 좋아하는걸 즐기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누가 나이가지고 뭐라고 잡도리 하던 말던 님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