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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동양 선수 진입장벽 높은데 일본 선수 있다는데 어느팀 누구인가요?

미 NBA 진출은 단순히 키 만 커서는 안되고 그만큼 실력도 겸비 해야 한다는데 동양 선수는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 높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일본 단신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는데 맞는가요? 어느팀 누구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NBA에 진출하는 동양 선수는 아직 많지 않고 진입 장벽이 높은 게 사실입니다. 키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과 운동능력, 경쟁력 있는 체력도 필수이기 때문에 아시아 선수들이 쉽게 진출하기 어려운 면이 있어요. 그럼에도 일본 출신 선수 중에서는 최근 활약하는 선수가 있는데, 가와이 레너드 같은 스타 플레이어와는 다르지만, 이전에 미야기 료타(Kyoto Hannaryz 출신)의 사례가 있듯이 일부 일본 선수들이 NBA 무대를 밟은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NBA에서 뛰고 있는 일본 선수는 현재로선 많지 않고, 주로 미국 대학 무대나 일본 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며 실력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요. NBA에서 일본 선수로 활약했던 대표적인 선수로는 유타 재즈에서 뛰었던 루카 와토가 있지만, 현재 활약하는 선수는 제한적이라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생기길 기대하는 상황입니다. 질문자님께서도 NBA 무대에서 아시아 선수가 더 많이 활약할 날이 오길 함께 기대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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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루이 하치무라 , 카와무라 유키 이 두명입니다 카와무라는 사실상 후보라고 보시면 되고요 가끔씩 출전하는 편이고

    하치무라는 베스트 5로 거의 선발 출전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량도 점점 올라오고 있고요 유키의 경우엔

    그냥 뭐랄까 패스랑 3점슛으로 먹고 사는 선수인데 NBA에서는 오래 버티지 못할것으로 보여집니다.

  • NBA는 세계 최고의 농구 리그로, 신체 조건과 실력을 모두 갖춘 선수만이 진입할 수 있습니다. 동양 선수들에게는 평균적으로 체격에서 불리하고 미국식 농구 문화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일본 선수들은 꾸준히 도전해왔습니다.

    대표적으로 하치무라 루이는 일본인 최초로 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되어 현재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하며 득점과 수비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와타나베 유타 역시 브루클린 네츠와 피닉스 선즈 등에서 3점 슛과 수비로 팀에 기여했습니다.

    최근에는 카와무라 유키가 주목받고 있는데, 그는 키 170cm로 NBA 평균보다 훨씬 작은 신장을 가졌지만 일본 B.리그에서 MVP와 어시스트왕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시카고 불스에 합류했습니다. 그의 사례는 단순히 키가 크다고 해서 NBA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기술과 경기 운영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는 동양 선수들에게도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증명하는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