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은 주로 여름에 먹지만 겨울에도 따뜻하게 먹는데 가격대가 높아져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게 맞는가요?

삼계탕은 주로 여름철 삼복 더위에 많이 먹습니다. 하지만 여름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가격대가 계속 오르면서 지금은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계탕 뿐만아니라 전반적인 음식 가격이 올라서 식당을 방문하지 않은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삼계탕의 닭 크기도 계속 줄어들고 있구요

  • 삼계탕한그릇에 저희동네는 22000~28000원까지하고있어서 두명이상먹으면 기본 50000~70000원나와서 쉽게못먹는건맞아요. 특별한날에먹어야지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즘 가격이 평균 2만원대라 누가 사주는거 아니고 내돈내고 먹을때는 초복 중복 말복 말고는 잘 안먹어 지내요

  • 네 요즘 삼계탕을 먹으려고 하더라도 2만원이 넘는 곳도 있더군요. 저도 삼계탕을 좋아해서 과거에는 자주 먹었지만 최근에는 잘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재료값 상승과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삼계탕 가격이 많이 상승 한 거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더군요.

  • 삼계탕 가격은 닭, 인삼, 대추 등 원재료 비용상승과 인건비, 가스요금 부담 확대가 겹치면서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이 사실입니다. 여름철 복날 뿐 아니라 겨울철에도 찾는 메뉴이지만 현재는 1인분 평균 1만8천원에서 2.5만원까지 올라 소비자 체감 부담이 커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