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한그릇 만 팔천원 하는데 먹기 부담스러운 가격이 맞는가요?

서울 대부분 식당에서 삼계탕 한그릇에 만 팔천 원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삼계탕은 여름.복날에 주로 먹는데 가격이 부담스러워 안 먹게 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맛과 양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 거 같아요

    맛도 별로고 양도 적은데 비싸게 받는 식당들도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고물가시대에 부담이 가는 가격이긴해요

    하지만 식당들 입장에선 그만큼 임대료도 오르고 하다보니까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말씀과 같이 가격이 너무 올라 2번 먹을꺼 1번으로 줄어드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정말 급여만 안오르고 모든게 오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요즘입니다

  • 삼계탕 한 그릇에 18000원은 상당히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치킨 한마리 정도의 가격이고 저 정도면 그냥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