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고기 파는 사람들은 왜 손님보다 많은 양을 주면서 괜찮냐고 물어볼까요?

보통 마트에 가서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살때 보통 500g 이렇게 이야기 하면 꼭 정량보다 많은양을 저울에 올리면서 조금 많은데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이것이 상술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정확한 양을 완벽하게 맞출수 없는 상태에서 적은것보다는 몇 그람이라도 많이 담아서 매출을 늘리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상인이니까 조금이라도 더 팔아야죠

    고기를 조금 더 담았다고 해서 덜어달라고 하기가 뭐해서 저는 그냥 사는 편인데요 다른 사람도 비슷하니까 악용하는 거죠.

  • 질문하신 고기 파는 사람들이 더 많은 양을 주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그것은 고기 파는 정육점 사장님들 혹은 고깃집 사장님들의

    마케팅 전략으로 말 한두마디 더하는 것이

    매출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종의 상술일 수도 있습니다. 정량 이상을 주면서, 정확하게 정량 이상인 것을 확인시켜 주는 행위 일 수 있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는 기분좋지 않을까요?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손님이 왕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모든 물건을

    팔고 있는데요 그리로 그렇게 말하는건 우리가 이정도 덤으로 주는것이다

    라고 돌려서 말하는것 같아요 아마 상술의 일종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