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그 목적물 변경 시 이직했는데 상관없을까요?

최초로 허그대출 중기청받을때 회사랑

지금 연장시기의 회사가 다르거든요.

근데 이직한 회사는 1년이상 재직해서

최소 재직기간은 문제없는데

그럼 최초에 대출신청시 땠던 서류 다시 다 때야할까요?

일단 은행 방문해본결과

이직해도 일단

1년넘게 근무했어도

재직증명서랑

근로소득원천징수

이렇게 2장만 가져오라했거든요

이거 문제 없겠죠?

은행원마다 다 아시는것도 다르고

정보도 다 달라서 확인차 다시 물어봅니다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허그 목적물 변경시 이직했는데 상관 없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허그 목적물을 변경하게 되면 대출 재심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이직을 하게 되면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직한 회사도 중기청 대출 조건인 중소기업 기준에 부합한다면 1년 이상 재직하셨으므로 목적물 변경과 대출 유지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은행원이 요청한 서류는 현재의 재직 상태와 소득 요건을 확인하기 위한 필수 서류이므로 안내받은대로 준비하시면 심사가 무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최초 신청때와 달리 이직 후에는 현재 직장의 정보를 새로 등록해야 하므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주력업종판단서를 추가로 지참하시면 더욱 확실합니다. 은행마다 요구 서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출 자격 자체가 상실되는 것은 아니니 걱정 마시고 현재 직장 기준으로 서류를 갖춰 방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