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는 왜 아직 공격적인 투자비중을 유지해도 된다고 하나요?

30대가 40~50대보다 상대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높게 가져가도 괜찮다는 조언을 듣는데, 이 나이대에 이런 투자성향이 권장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30대는 40~50대보다 경제활동기간을 ㄷ ㅓ오래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실패시에도 회복할 기간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만 요새시대에는 적합한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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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아직 30대라면 앞으로 경제활동할 시기가 4~50대에 비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좀더 공격적으로 투자해볼 가치가 있다고 많이들 조언합니다.

    EX) 정년퇴직 연령이 60~65세 정도인데 40대라면 앞으로 20~25년 가량의 경제활동이 예상되지만 30대라면 이보다 더 긴 30~35년의 여유가 있습니다.(따로 자영업과 같이 창업하지 않는다는 전제 조건)

    즉 공격적인 투자를 하여 돈을 날린다하더라도 다시 저축하고 모을 수 있는 기간/기회가 다른 고연령보다 많기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추구하게 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단순하게 보면 30대는 아직 수익활동을 할 수 있는 잔여 연수가 40~50대에 비하면 조금 더 있으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거라고 보면 되세요

    30대라고 위험투자비율을 높일 이유는 없습니다

    질문자님 성향이 안전형인데 굳이 남들처럼 공격형으로 따라갈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듣더라도 결국 책임과 결과는 질문자님에게 가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이유라고 한다면 40-50대보다는 만약 투자에 실패를 하더라도 제기할 수 있는 여지가 더 크기 때문이라 보시면 될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