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끼리 일하는곳은 안좋겠죠?ㅠ ...

지금 가족 끼리 일하는곳에 일다니고있는데 무슨일만일어나면 사장이가족한테 다이야기하나봐요 ㅠ그래서 돈만좀 모아지면그만두려하는데 한참 걸릴텐데 너무힘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장님도 그럼 가족인 건가요?

    엄청 불편하시겠네요ㅠㅠ 꼭 거기에서 다 묶여서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힘드실 것 같긴하네요ㅠㅠ

  • 그런곳은 진짜 별로예요 지들끼리 친한데 또 반대로 일 시키는건 누구는 저렇게 해라 누구는 또 다르게 해라 해서 일 하나 시키는것도 지들맘대로라 한명말대로하면 또 다른 사람이 왜 이렇게했냐그러고 그러다가 지들끼리도 얘기 달랐던거 알면 또 지들끼리 싸우고 개판이에요

  • 저도 가족같은 회사라고 다녔는데 가족이 사장부터 다 해먹는 회사더라고요.

    제상사가 불합리하다고 사장 처남과 말다툼을 했는데 제상사가 징계를 먹고 열받아서 사직서를 내더라고요.

    저도 불합리한 경우가 있었고요.

    저도 그만두었습니다.

    발전이 없는 회사같더라고요.

  • 힘드실수 있겠네요.

    잘 적응하고 지혜롭게 판단하셔서 만족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가족들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회사는 단점도 많지만 장점도 많습니다.

    동전의 앞,뒷면 같아서 앞면의 단점만 보면 뒷면의 장점이 안 보이는 것 처럼요.

    말씀하신 빠른 공유는 본인이 회사에 빨리 자리잡게 할수도 있고, 성과가 빨리 나오게 할수도 있어요.

    즉 본인이 수행한 업무나 행동이 가족의 한사람에게 좋게 보였을때 사장님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가족회사는 의사 결정이 빠른 장점이 있는데, 결정 과정이 빠르고 치밀하고 치열한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결정을 할 가능성도 큼니다.

    이때 논리적인 보고서를 준비하여 직언하면 핵심 멤버로 빠르고 쉽게 진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든 일은 좋은 점,나쁜 점이 공존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