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실수 있겠네요.
잘 적응하고 지혜롭게 판단하셔서 만족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가족들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회사는 단점도 많지만 장점도 많습니다.
동전의 앞,뒷면 같아서 앞면의 단점만 보면 뒷면의 장점이 안 보이는 것 처럼요.
말씀하신 빠른 공유는 본인이 회사에 빨리 자리잡게 할수도 있고, 성과가 빨리 나오게 할수도 있어요.
즉 본인이 수행한 업무나 행동이 가족의 한사람에게 좋게 보였을때 사장님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가족회사는 의사 결정이 빠른 장점이 있는데, 결정 과정이 빠르고 치밀하고 치열한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결정을 할 가능성도 큼니다.
이때 논리적인 보고서를 준비하여 직언하면 핵심 멤버로 빠르고 쉽게 진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든 일은 좋은 점,나쁜 점이 공존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