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원인은 무엇일까?
겨울철에는 피지 분비가 적어져 피부각질이 생기기 쉽다.
특히 발뒤꿈치는 피지선이 거의 없어 각질에 취약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 경우 해당 부위가 말라 죽으면서 각질이나 굳은살이 자리잡게 된다.
발각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 매일 저녁 족욕 20분과 함께 뒷꿈치를 문질러 준다. (못해도 주3일)
이때 각질돌 같은걸로 족욕 10분 후 부드러워진 뒷꿈치를 부드럽게 문질러 준다.
(부드럽게 때를 민다는 느낌으로 벗겨주세요!)
2. 족욕 후 바디로션이나 풋크림을 바른 후 뒷꿈치만 바셀린을 발라준다.
3. 일주일이 지나 발 각질이 좀 완화 되면 그때 벨카 각질팩 제품을 사용한다. (보습팩이 있어 추천)
발팩 신고 + 수면 양말 > 50분 후 씻고, 다시 로션을 바르고, 바셀린을 발라준다.
4. 4~5일 후 각질이 벗겨지기 시작하면 보습팩을 신고 수면양말을 신어준다. (50분)
그리고 뒷꿈치만 바셀린을 발라준다. (보습팩 사용시 오일을 몇방울 떨어뜨리고 신어줘도 좋다.)
5. 족욕은 주 2일로 줄이고,보습팩을 3~4일에 한번씩 사용하고, 바셀린을 발라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