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외고를 쳤는데 적응 못했을까요,

옛날에 시골에서 대일외고를 친적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최하가 선생님이다고 다 사장 아들,딸이다고 무슨말인줄 아냐고 걱정하셨었는데 됐어도 소득차이 때문에 적응 못하고 힘들어 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일외고는 최고의 사립명문외고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있는 사람이 많이 갑니다.

    학비도 어마무시 합니다.

    이것저것 해서 최소 1년 천만원 이상 듭니다.

    가더라도 위화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마 그런 뜻으로 이야기 한게 아닐까 좋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자신감을 북돋아줘야하는데 자존감 내려가게 말하는게 좋은 선생님이 아니신듯해요! 회사 사장 아들딸도 있겠지만 구멍가게 사장 아들 딸도 있을텐데 그런말에 휘둘리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