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쟁력이 상승했다고는 하는데 세부지표를 살펴보니 생산성 증가율, 인재유치, 기업의 민첩성, 국민의 유연성, 적응성 등의 순위가 큰 폭 상승했고 인프라 분야가 상승했는데 기본인프라, 기술인프라, 과학 인프라, 교육 등이 큰 폭 상승했고 세부지표 중에서 유통인프라 효율, 우수 엔지니어 가용성, 대학교육지수 등의 순위가 크게 상승했는데요. 다만 경제성과 분야가 하락하였는데요. 제시해드린 세부 요인들의 상승이 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졌지만 얼마 못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