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증후군은 자기자신도 알고있나요?

제 베프중에 리플리증후군인 친구가 한명있는데 만날때마다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합니다 예로 저는 대기업다니고 친구는 중소기업 다니는데 저랑 연봉이 비슷하다고 말하는거는 기본이고 자기가 다른회사 PM(총괄)으로 가게되었다고 하는둥...소개팅한 사람이 검사인줄 알았는데 변호사더라 등등 누가 들어도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근데 저랑 둘이 만날때마다 하는데 술마시고 진지하게 얘길했는데 펄쩍뛰고 다 사실이라고 하더라고요 왜 그러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리플리 증후군은 자신이 한 거짓말을

      완전한 진실로 믿는 것입니다.

      가면 증후군은 자신의 성공이 노력이 아니라 운으로 얻어졌고 주변 사람들을 속였다 생각하면서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높은 수준의 기대를 받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렇듯 리플리 증후군과 가면 증후군의 표출되는 형식이

      다른 자기방어기제이지만, 모두 타인의 시선에 과도한 신경을 써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해결 방법은 자존감 회복이 최우선이며,

      타인을 위한 봉사활동등을 통해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정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리플리증후군 진단을 받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상습적인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아무 이득이 없는 거짓말을 하다가 정도가

      심해지면 타인에게 정신적.금전적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 생기죠.

      이는 보통 자존감이 낮거나 열등감에서 오는

      경우가 많고요.

      그 대상이 상담자분에게 증폭이 된다면

      상담자분에게 열등의식을 가지고.있을 수

      있어요.

      본인이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고.혹여 심각성을

      인지한다면 전문가를 찾아 가겠죠.

      물론 주변의 조언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흔치는

      않지만 주변 얘기를 받어들여서 전문가를

      찾는 경우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보통 자기 자신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 잡을 수 있다면 초기부터 잡아서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고, 그렇지 않는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어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합니다.

      성취욕구를 충족시킬수 없다는 생각에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시달리다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면서 거짓말을 진실로 믿고 행동합니다.

      항상 자신의 생활에 불만과

      사회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

      타인에게 꼭 인정받고 싶은 마음

      자신도 모르는 당황스러운 행동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어떤것이든 합니다.

      해결 방법중에 스스로가 충분히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신이 인지할수도 있고 인지를 못할수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직면을 했을때 과도하게 거부하고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야기하면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를 못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자신을 감추기 위한 하나의 방어기제로 사용될수있는부분이 있습니다.

      특별히 피해를 주는것이 아니라면 적당히 들어주는것도 관계를 유지하는데 좋은 방법일수있습니다.

      허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걱정이 된다면 같이 상담을 받으러가는게 좋습니다.

      대상자의 문제로 상담을 가면 좋겠다고 하면 상대방은 자신의 문제가 없는데 왜가냐고 하며 거부반응을 크게할수있기에 자신의 문제인것처럼 같이 동행하여 인지를 하게 하면 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리플리증후군은 자신의 거짓말을 진실로 믿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완전히 진실로 믿어버리기 때문에

      나중에는 거짓말로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종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금 작성자님 질문을 보고 있으면 친구분이 거짓을 했다는 증거가 전혀 없이 의심을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저 말이 사실이면 친구분이 펄쩍 뛸만 하겠는데요. 그리고 허황된 말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작성자님이 오래된 친구분이라 오히려 객관적인 사실을 주관적인 색안경으로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고민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