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날때마다 아들을 낳으라는 아버님 계시나요?
결혼생활 12년차
11살,6살 딸 둘 육아하며 일상이 아주
바쁜 워킹맘입니다.
올해 78세이신
시아버님이 아들 안낳으면
60살 넘어서 후회한다고(?)
아들은 꼭 있어야된다고합니다.
남편이 중간에서 제지도하고
아들의 아 자도 꺼내지말라고
스트레스받는다고 네다섯번이상 말씀드렸는데
안통하네요.
만나서 식사할때마다
손주손주 노래부르십니다.
동서도 이제 애기낳은지 6개월밖에 안됬는데
둘째 안낳냐고 하시구요.
동서가 안낳으면 저보고 아들 낳으래요..
남편은 그냥 신경쓰지말라고하는데
저는 넘 듣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