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용돈으로는 생활이 안되는 경우가 꼭 있습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내가 사야하는 경우라든가. 급한일이 발생되었다든가.. 사유는 수시로 발생 되더라구요.. 아내분도 비상금은 있다고 봅니다. 누구나 필요한 부분이 발생한다고 봅니다. 얘기는 못하는 경우가..
비상금을 굳이 아내 몰래 만들 이유가 있나요? 비상금 자체는 필요합니다. CMA 통장에 한도까지 가득 채울 수 있는 비상금은 매번 있어야 정말 주식이나 채권을 판매하여 큰 돈을 마련하지 못하는 경우에 비상금으로 대체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비상금을 아내 몰래 나두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 재무를 그렇게 하나요? 이건 기업 적으로 보면 배임입니다. 그래서 매번 문제가 되는 것이죠.
돈이 모였다면 비상금으로 등록한다고 말을 하세요. 그게 오히려 더 안전하고 건전한 것입니다. 비상금이라는 것이 있으면 사람이 확실히 안정감이 생기기 때문에 정식으로 등록을 하고 자신이 사용을 해야 되는 것으로 비상금을 놓아두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굳이 몰래 놓아둘 필요가 없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