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내몰래 비상금이 필요하긴 한거죠?

사실 비상금이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 의견은 분분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내 몰래 비상금은 필요한건 맞는듯 한데 여러분은 어떤지 궁굼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상적인 지출은 문제가 없으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시댁이나 처가와 직장 등에서 아내가 알면, 불편해 할 수 일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등에 대비하여 비상금은 어느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질문해주신 아내 몰래 비상금이 필요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성인 남성이라면 어느 정도의 비상금의 필요성 자체는 인정되지만

    어디에 쓸 목적이냐가 중요하겠죠.

  • 비상금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용돈으로는 생활이 안되는 경우가 꼭 있습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내가 사야하는 경우라든가. 급한일이 발생되었다든가.. 사유는 수시로 발생 되더라구요.. 아내분도 비상금은 있다고 봅니다. 누구나 필요한 부분이 발생한다고 봅니다. 얘기는 못하는 경우가..

  • 비상금을 굳이 아내 몰래 만들 이유가 있나요? 비상금 자체는 필요합니다. CMA 통장에 한도까지 가득 채울 수 있는 비상금은 매번 있어야 정말 주식이나 채권을 판매하여 큰 돈을 마련하지 못하는 경우에 비상금으로 대체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비상금을 아내 몰래 나두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 재무를 그렇게 하나요? 이건 기업 적으로 보면 배임입니다. 그래서 매번 문제가 되는 것이죠.

    돈이 모였다면 비상금으로 등록한다고 말을 하세요. 그게 오히려 더 안전하고 건전한 것입니다. 비상금이라는 것이 있으면 사람이 확실히 안정감이 생기기 때문에 정식으로 등록을 하고 자신이 사용을 해야 되는 것으로 비상금을 놓아두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굳이 몰래 놓아둘 필요가 없는 것이죠.

  • 소량의 비상금은 언제나 필요합니다. 갑자기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언제 급하게 돈이 필요할지 모르니 비상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말씀하신 것처럼 안에 몰래 인지 어느 정도 합의에 의한 비상금 인지가 중요하겠죠

  • 비상금은 부부 간 신뢰와 소통이 중요하지만, 개인적인 비상금 관리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부 간 충분한 대화와 합의를 통해 비상금 관리 방식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상금을 숨기는 것보다는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개인적인 비상금 관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