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한가한베짱이251
많은 남자들은 아내와 마트가거나 백화점 가면 피곤함을 느끼는데 이유가 뭔가요?
모든 남자가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남편들은 아내와 마트나 백화점 가면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지만 30분 정도 지나면 지루하거나 피곤함을 느끼는데 이는 체력과 상관없이 보이는 현상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뭐든 재미가 없다는건 흥미도 없고 그냥 단순 아내와 동반해서 입니다. 만약 백화점 가서 살게 많고, 목적이 있다면 눈에 불을 키고 달려갈겁니다. 이건 남녀를 나눌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남성들은 원하는 것만 구매하고 돌아가는것을 좋아합니다. 그에 반해 여성들은 원하는것 뿐만 아니라 다른것들도 보면서 쇼핑을 하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남성들이 쇼핑을 할때 쉽게 지치게 됩니다.
마트나 쇼핑을 하는걸 많이 안해보셔서 그런걸거에요. 아내분이랑 다니는걸 자주하시면 재미를 느끼실수도 있어요. 저희가족은 코스트코나 백화점으로 주말에 다 같이 쇼핑이나 아이쇼핑가서 놀다와요. 아버지가 오히려 더 물건 사려고 돌아다니세요.
남자들 대부분은 목적을 갖고서 갑니다.
백화점을 가도 나이키 에어맥스를 사겠다고 하고서 가면 때 나이키 매장을 들러서 에어맥스를 사서 나오죠.
그러나 여자는 안그렇죠.
나이키 에어맥스를 사러가서 에어포스 코르테즈도 다신어보고
옷도보고
옆에 아디다스 매장등 다 둘러보고서는 다시 에어맥스를 사러오죠.
남녀는 행동방식이 서로 달라
남자는 피곤할수 밖에 없어요.
남성들은 대체적으로
백화점에서 부인의 일정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시간을 뺏긴다는 생각때문에
체력과 관계없이 짜증날 수 있습니다.
참고 견디는 것도 자기 수행이라
생각됩니다.
애초부터 쇼핑의 목적 구조가 남녀가 다르다고 합니다.
남자들은 보통 필요한것만 가서 사면 끝이 납니다
미션 수행하는것 처럼요
여자들은 구경하면서 아이디어도 얻고 비교하고 예쁜게 있다면 살지 고민합니다
이건 남자입장에선 30분쯤 지나면 뇌가 먼저 지친다합니다
쇼핑을 하면 음식. 사람. 조명. 상품. 가격표 등 한꺼번에 쏟아지니 남자의 뇌는 과부하에 걸려 가만히 있어도 피곤해보인다합니다.
주로 남자들은 심플하게 산 거만 딱 사고 바로 계산하고 나오는 데 익숙하지만 여자들은 같은 물건이라도 여러개를 비교하고 최적의 상품을 찾기에 익숙하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간에 쇼핑에 대한 개념이 틀리므로 서로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