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사랑스러운 레베카
공동체, 민족주의 대한민국의 기본 정서 상 눈치 챙기고 눈치 보고 사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보다는, 집단의 생각, 집단의 방향을 함께 쫓아가는것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박한까마귀
저 또한 질문자님과 동일한 고민을 해본적이 많습니다.
목소리를 내어 얘기를하게 되면 괜히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집단의 무리속에 스며들게 되더라구요 어쩔수 없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세상은요지경
뭐 질문자님이 눈치보고 살고싶으면 눈치를 보시는 거고요 나는 눈치 보면서 살기 싫다면 눈치 안보고 사시면 됩니다.
질문자님 마음인거지 누가 눈치보고 살라고 떠민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사회 자체가
무조건 눈치를 봐야 된다는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요
탈퇴한 사용자
아닙니다 눈치 안보고 살아도 됩니다
이미 개인주의 시대라서 눈치 보지 말고 하고싶은거 하시면서 살면 됩니다
어깨 피시고 당당하게 다니세요
좋은하루되세요
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안녕하세요. 네, 유감스럽게도 그렇습니다. 제 경험상 한국 사회는 유독 정상성에 집착하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게 아니라, 주류에서 멀어지면 비난하고 헐뜯기 바쁘죠. 이런 문화가 단결에 도움이 될 때도 있겠습니다만 언제까지 눈치를 보고 살아야 하나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 말과 행동이 아니라면 남에 눈치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서양에 피하면 한국사람들은 배려심이 너무 많아서 눈치까지 보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