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말하는 버릇이있습니다. 고민이네요

가끔 혼자 말하고 주절주절대고 그러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어느순간부터요 남들이 알까 걱정이고 고민입니다.

치료할수있는방법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누구나 어느정도는

      혼잣말을 합니다.

      그 정도가 얼마나 되는가가

      문제겠죠.

      잘못하면 오해를 살수가 있으니까요.

      다른사람과 충분한 대화를

      가져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견실한홍학32입니다.

      누구나 혼잣말 많이 합니다. 그러나 요즘 비대면 시대에서 점차 소통이 줄다보니 이런분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보통 생각이 너무 많거나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할 상대가 없어서 해소되지 못하고 혼자 주절주절대는 습관이 생기고 점차 심해집니다.

      일주일 한 두번 1~2시간은 친구 혹은 모임 사소한 잡담이나 고민얘기하시는 것도 좋고

      전문가상담 등을 통해 속에 있던 얘기들을 해소하시면 줄어들겁니다.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혼잣말을 많이 해서 고민이시군요. 그러면 이 방법은 어떤가요? 말을 하는것보다 노래를 흥얼거리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러면 주위사람들도 이상하게 안볼거같고 질문자님이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는 사람으로 생각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