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버지가 기뻐하셨겠죠???

안녕하세요 대학생 청년이고 지금 자취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아까 10시쯤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는데 500만 원만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를 20대까지 키워주신 부모님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보내드렸는데 아버지께서 기뻐하셨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하죠.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500만원이 큰 돈이기 때문에 왜 그러는지 걱정도 되면서 주기 싫을 수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자기 생각도 있으니까. 근데 아들이 흔쾌히 줬다고 하면 참 내 은혜를 몰라주지 않는구나 하면서 고맙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