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속도위반 임신을 해서 부모가 결혼하고 출산하고 키우라지만
딸은 키우기 싫다고 낙태하겠다고 하는 내용이네요
사실인지 가상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경우는 일상과는 오히려 반대입니다.
속도위반으로 임신을 했다하면, 과거에는 부모가 오히려 창피하니 낙태를 하라는 상황이었고
딸은 어떻게든 낳겠다고 주장을 하는데, 정 반대입니다.
이번 경우는 결국 부모 말을 거역하고 낙태시술을 받다가
오히려 부작용으로 신체장애를 일으키네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딸의 어려운 상황을 부모가 도와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