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3자가 보기에 누가 더 잘못한걸로 보이나요??????

여자가 속도위반 임신을 해서 부모가 결혼하고 출산하고 키우라지만 여자는 키우기 싫다고 낙태하겠다고 하자 부모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손절을 하고 여자는 낙태시술을 받았는데 시술 부작용으로 신체에 장애를 가져서 부모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이미 전화와 문자를 차단하고 아예 손절을 해버리면은 제3자 사람들이 보기에 누가더 잘못한것 같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이제 부작용이라는 안타까운 사건이 터진 거지 그거를 누구의 잘못이라고 따질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굳이 따지자면은 이제 하나님의 잘 보시죠 운이 안 좋았으니까요 아니면 병원에서 쉴 수가 있었으면 병원에 잘 모시고요

  • 위의 글만 보자면 부모님 말씀이 결과적으로 옳았네요.

    부모님 말씀대로 결혼하고 출산해서 아이를 키웠으면 별 탈도 없었을텐데, 부모님의 뜻을 거르고 부모님과 손절까지 하고 낙태시술을 해서 그 부작용으로 장애까지 생기고 나서 다시 부모님한테 손벌리면 부모님이 받아줄까요?

    처음부터 여자가 너무 자기 고집만 내세운 결과라 해야 겠습니다.

  • 일단 누가 더 잘못하고 잘하고가 없습니다.

    각자 자신들이 판단해서 한 것이고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지고 살아가면 됩니다.

    모두 성인이니깐요.

  • 양쪽 입장 모두 이해가 가는 것 같아요.

    누가 더 잘못했는지 따지는 것보다 해결책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분이 부모님한테 용서를 구하는 쪽으로 가야할 것 같네요.

  • 책임감이 없는 여성분이 잘못을 했지만 낙태를 이유로 손절한 부모들도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낳은 자식을 낙태하겠다는 이유로 손절하고 전화문자 다 끊는다는것이 이해가 안가네요

  • 여자가 속도위반 임신을 해서 부모가 결혼하고 출산하고 키우라지만

    딸은 키우기 싫다고 낙태하겠다고 하는 내용이네요

    사실인지 가상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경우는 일상과는 오히려 반대입니다.

    속도위반으로 임신을 했다하면, 과거에는 부모가 오히려 창피하니 낙태를 하라는 상황이었고

    딸은 어떻게든 낳겠다고 주장을 하는데, 정 반대입니다.

    이번 경우는 결국 부모 말을 거역하고 낙태시술을 받다가

    오히려 부작용으로 신체장애를 일으키네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딸의 어려운 상황을 부모가 도와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양쪽 모두 안타깝지만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낙태를 강행하고 장애가 생기자 다시 도움을 요청한 여자의 잘못이 더 크다고 봅니다.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