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낙태가 여성의 선택권이면은 남자도 친자식을 양육할 선택권이 있는거 아닌가요? 여자가 자기는 낳기 싫다고 낙태하면은 남자는 아이를 키우고 싶어도 그 권리를 빼앗기는 거니깐요

낙태가 여성의 선택권이면은 남자도 친자식을 양육할 선택권이 있는거 아닌가요? 여자가 자기는 낳기 싫다고 낙태하면은 남자는 아이를 키우고 싶어도 그 권리를 빼앗기는 거니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해 여성의 몸은 많이 망가져요. 그러기에 선택권은 여성에게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그럴 수도 있는데요.

    낙태를 하는 이유가 뭔지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가 출산을 하는데 출산하기 싫을 수도 있죠.

    낙태하는 경우가 보통 원치않은 ..임신의 경우가 많으니까요. 낳아만 주면 내가 평생 키운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 들어보면 맞는 말 같긴하네요

    하지만 양육 이라는건 실제로 태어나야 양육을 할 수 있으니, 주장하시는 양육할 선택권도 태어나야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임신해서부터 양육에 대한 권리들이 있다하면

    양육비용 같은 나라 지원제도들도 임신 한 순간부터 지원이 되야 맞다 생각하는데, 태어나야 그때부터 양육비가 지원이 되듯 양육에 대한건 애기가 태어나서부터 생기는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 일단 전 남자고요 남자는 임신에대한 리스크가 전혀 없는데 여자는 무조건적으로 몸 망가지고 아프고 힘드니깐 남자한테 선택권이 없다고생각합니다 남자가 아이를 가지길 원하면 처음부터 아기를 만들기로 여자와 상의해서 아이를낳기로 결정할사람이랑만 하면 되는거아닌가요?

  • 분명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낳는 것은 여성의 권리라면 기르는 것은 남성의 권리일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 두 권리 중에서 우선 순위를 보면

    아무래도 여성에게 있다고 보여집니다.

  • 만약 남자가 최소 1년동안 제 생활비 고정지출 포함 병원비나 산후조리 비용까지 다 부담해준다면 생각은 해볼꺼 같은대 이거 부담해줄 남자가 어디잇을까요 ? 이러면 결혼하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