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1살인데 결혼식 축의대를 맡게 되었는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까요..

21살이라 정장 풀세트는 없고.. 블레이저랑 셔츠는 있는데 바지를 뭐 입을지도 모르겟고 블레이저를 안 입는다면 어떻게 입어야할까요.. 친척분들이랑은 꽤 친하고 저를 좋아해주시는 편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1살인데 축의대를 맡게되어

    걱정이 되실수도 있을듯 합니다.

    과거에는 정장 위주로 많이 입으시고

    제일 무난한데

    정장이 없다면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입으셔도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최대한 단정한 옷차림으로 입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이라도 정장을 하나 장만해보세요 나중에 알바라던지 결혼식 또는 회사취업때 면접볼 기회가 있을꺼에요 급하게 결혹식 축의대를 서서 정장을 못 사신다면 세미 정장식으로 입으시면 좋습니다.

  • 21살이고 축의대라면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블레이저가 있다면 셔츠+슬랙스 조합이 좋고, 블레이저 색에 맞춰 검정, 네이비, 그레이 슬랙스를 입으면 무난합니다. 블레이저가 부담된다면 셔츠 위에 니트 베스트나 가디건도 괜찮습니다.

  • 아무래도 정장풀세트가 없으면 정장 느낌 옷을 입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청바지나 너무 캐주얼로 가는건 좀 아닌것같습니다. 가장 좋은건 정장입니다. 차선은 콤비정도의 가벼운 자켓과 면바지가 되겠습니다. 보통 축의금을 받는 사람은 가족이 많기에 정장을 추천드린겁니다.

  • 결혼식 축의대라면 너무 딱딱하게 정장 풀 세트까지는 필요 없고, 블레이저가 있으니 그걸 활용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바지는 깔끔한 슬랙스나 면바지 중에 어두운 색으로 맞추면 무난하고 세련돼 보입니다. 블레이저를 안 입을 경우 셔츠 단독으로도 괜찮지만, 넥타이나 보타이 같은 간단한 악세서리를 추가하면 정돈된 느낌이 나요. 신발은 구두 아니면 로퍼 같은 깔끔한 걸 선택하면 됩니다. 친척분들이 좋아해 주신다면 편안하면서도 기본은 지킨 차림이 가장 좋은 인상을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