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들이 업무신경 안쓰다가 책임전가만 하는데 원래 회사들이 다 이런거겠죠?
소장과 팀장이 존재하는데, 업무에 필요한 물품이 소진된 상태입니다.
당장 다음주까지 준비되어 있기를 바라면서도, 필요한 자재가 부족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자재가 부족하다고 전체 카톡방에 올려놓았지만, 거기에 대한 반응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이 상황으로 다음주 평일이 되면 소장은 팀장한테 당연히 떠맡겼다 할거고,
팀장은 왜 자재구매를 안했냐고 할 것입니다.
밑에 있는 직원들은 상사에 지시를 받고, 구매를 하던지 주문을 넣던지 하는 형태입니다.
자재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왔음에도, 결정권자가 아무 반응을 안하고 있으니...
다음주에 중요하다고 본인들이 강조를 하면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반응을 안하니...
책임은 무조건 밑에 직원들에게 전가 하고 싶은 상황이고, 결정은 안내려주니...
원래 회사가 다 이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