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거 같아요

실은 제가 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가 하면

나라가 많이 어지러운데다가

정치인들땜에 더 스트레스 받고요

또 기차 타고 여행 다니고 해야되는데

툭하면 파업하니까 ㅈㄴ 빡치더라구요

제가 장애인이라 철도요금 50퍼 할인인데요

무기한 파업땜에

여행도 몬하고 이게 뭐하자는겁니까

아 진짜 에라이

미친 사람들 아니에요

아 ㄹㅇ로 뒤지고 싶으신가...

그렇다고 파업이라니요

말이나 됩니까??

나라꼴 땜에 스트레스 왕창 받고

또 사람을 공격하고 싶어지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애꿎은 사람을 공격하게 되면

일이 더 안풀릴까요?

아 진짜 요새 정신건강이 많이 나빠졌고요

신경이 많이 쓰여서 늙어요 늙어

그리고 여행이 제 낙인데 이거를 앗아갔으니

당연히 짜증날수밖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애인이시면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면 몸에 해롭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니시면 정신건강에 좋으실텐데, 철도파업으로 차편도 많이 줄었습니다. 모두들 자기들 욕심만 차리는 것 같습니다. 빨리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장애인 할인 50%면 철도비용 저렴하게 이용하셨을텐데 파업으로 인해 여행일정에 차질이 생기신 모양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는 방법밖에는요

  • 스트레스는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정치적 상황이나 사회적 문제가 스트레스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장애인으로서 철도 요금 50% 할인을 받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만, 파업과 관련된 여행이 무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신 건강 관리와 자율적인 스트레스 해결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상황이 좀 안좋긴 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받는 쪽으로 좋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나중에라도 더 좋은곳으로 여행은 얼마든지 갈수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