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이 주식시장의극심한 변동성 원인으로 정부의 섣부른 주가 부양책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을 지목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는데 정책 결정자에 대한 문책을 요청했는데 여러분 의견은

경실련이 주식시장의극심한 변동성 원인으로 정부의 섣부른 주가 부양책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을 지목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는데 정책 결정자에 대한 문책을 요청했는데 여러분 의견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삼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약60% 내외이고 삼닉스와 사업 관계가 있는 소부장과 지분 관계가 있는 계열사를 합치면 국장의 80% 내외가 영향을 받습니다.

    모의 투자나 관련 효과 등에 대한 검증 없이 도입하여 변동성을 극도로 키운 것이라 문책까지도 검토가 가능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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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어떤 애널리스트였던가,, 전문가가 대책이 너무 느리다 라는 비판을 하기는 했었습니다

    대통령은 해외에 계속 나갔던 것으로 알고 있고 행정부의 담당자라던가 국회에서는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대책이 느렸고 미흡하다면 강하게 처벌해야할겁니다 그리고 그사람만 문제였는지 아무리 입법부라고 해도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비판만 할게 아니라 해법이나 관련하여 토론, 의견제시를 했는지도 따져봐야할문제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변동성을 레버리지 etf만으로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고, 글로벌 증시 조정과 금리기조의 불확실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책 결정자가 이를 충분히 고려하여 판단했는지에 대해서는 평가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