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옥철이라는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경의선을 타고 경기도로 올라오는데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사람의 어깨너비를 고려하지 않은 듯한 좌석 크기, 터져버릴 듯한 숨막힘, 하나 같이 감정없이 휴대폰만 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정말 지옥을 연상케하는데요. 그래도 앉아서 가니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질문을 올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명확하지는 않을것 입니다.
예상하기로는 언론사에서 지하철에 사람이 많이 타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게
지옥같다는 의미로 지옥철이라고 붙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지옥철 이라는 말은 특히 출퇴근 시간에 승객이 과도하게 몰리는 지하철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이 용어는 승객들이 지하철 안에서 겪는 혼잡함과 불편함을 "지옥"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이에요
지옥+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