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 윤리조항에 대해 궁금해요.

클래리티 법안이 신속하게

통과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트럼프 가문이 돈을 못벌게 하는

윤리조항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공화당이나 트럼프가 과연 이조항을 양보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등 가상자산 사업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기 때문에 민주당은 대통령을 포함한 행정부 고위 인사의 토큰 발행 및 홍보를 제한하는 강력한 윤리 조항이 없다면 법안 통과를 막겠다는 완강한 입장입니다

    공화당과 트럼프 측은 초기에는 윤리 문제가 상원 은행위원회 소관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으나 법안 통과가 지연되자 행정부 인사의 활동을 일부 제한하는 방향으로 타협안을 모색 중입니다 백하우스 등 가상자산 정책 전문가들은 어떤 형태로든 윤리 조항이 포함되지 않으면 법안 통과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어 공화당이 일정 부분 양보하거나 수정 협상에 응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집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클래리티 법의 윤리 조항 때문에

    트럼프 가문의 코인 사업에 지장이 있다면

    아무래도 트럼프 측이 혹은 공화당이

    반발해서 조항을 수정하거나 삭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가 윤리 조항을 양보 안하니 클래리티법안이 계속 연기되는게 맞긴 할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민주당표 7표를 더 끌어와야 상원 통과가 가능한데 당장 트럼프나 공화당이 양보를 안하면 통과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상원 표결을 지금 못하고 있는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