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많고 예민한 사람을 어떻게 하면 잘 다룰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를 하다보면요.

이 사람은 뭐가 불만이 많을걸까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직업이 타로상담사다보니 상담하니 더 그렇게 생각 드는것 같아요.

꼭 그렇게 예민하게 해야했나 싶지만요.

그렇지만 내담자의 편을 들어줘야하기때문에 편을 들어줬긴했어요.

이렇게 불만이 많고 예민한 사람을 어떻게 하면 잘 다룰 수 있을까요?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 싸우지 않고 둥글게 지내보고싶은데요.

어렵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해주세요.

조언 하나하나 도움이 될듯해요

미리 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불만이많은데다가 예민한 사람들은 대부분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내적으로는 항상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과도 같은 사람들입니다.

    질문자님이 타로상담사시고 엄밀히 따지면 고객을 상대하는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마냥 고객의 비위를 맞추고 편을 들어주는게 내키지 않더라고 최대한 맞춰주고 입바른소리로 기분을 풀어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서비스직의 숙명이지요.

    저 또한 사람 상대하는일을 오래 해와서 동질감도 느껴지고 이해가 되서 더 질문자님을 응원하고 싶네요.

  • 불많이 많고 예민한 사람들은 대체로 피해의식 자기열등감이 쌔요 . 머 별수있나요 그냥 두류뭉룰하게 받아주는법밖에없죠 ㅠㅠ 아니면 솔직히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