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점심 메뉴 고를 때에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분명 구내 식당이 있다면 그냥 묻지말고 구내 식당 가시면 되겠지만

구내 식당이 없어서 외부에서 드셔야 한다면

혹시 어떤 메뉴를 어떻게 고르시게 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저 같은 개인이 혼자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

    저는 주로 이번 주에 먹어보지 않은 메뉴를 찾아보고

    그 메뉴가 회사 근처에 있다면

    그것을 우선 순위로 해서 점심에 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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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날 그날 땡기는 메뉴들을 취합해보고 가장 인기가 있는 메뉴로 정할 때가 많기는 한데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각자 알아서 다녀 오기도 합니다. 가장 무난한 메뉴는 일반 백반집이고 그 다음으로는 칼국수, 비빔밥 등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저는 회사에서 같이 점심을 먹는 동료 3~4명 이 있어서 매일 매일 다른 메뉴로 식사를 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회사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알찜을 먹었습니다. 저희는 돌아가면서 한사람이 먹고 싶은 음식을 매일 매일 정해서 먹는데 진짜 못먹는 음식이 아닌 이상 아무 말없이 먹고 있습니다. 다행이 저는 못먹는 음식이 별로 없어서 항상 맛있게 먹고 있어요. 매일 점심에 무엇을 먹어야 하나 걱정할 필요가 없이 그날 그날 다른 메뉴를 먹으려면 혼자 드시기 보다는 다른 직원들과 함께 드셔 보세요. 그래야 한가지 음식이 아니라 여러가지 음식들을 드실수 있을 겁니다. 

  • 요즘에는 햄버거가 가성비가 그나마 

    있는 점심메뉴라고 하드라구요.

    그런걸 드시기도 하겠지만

    뭐… 거의 가격 부담되니 도시락드시겠죠

  • 요즘 구내식당도 카카오톡으로 친구 맺기를 하면 그날 메뉴를 볼수가 있습니다.

    저는 회사가 구로 디지털단지 쪽이라서 구내식당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내식당도몌뉴를 보고 골라갑니다.

  • 저는 식비 부담과 메뉴 선택이 스트레스로 다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정해진 메뉴로 도시락 싸오고 있습니다!

    야채 위주로 챙겨와서 건강에도 좋은 느낌이에요.

  • 회사 메뉴를 정하는 건 너무 힘든 일이예요. 

    저는 세상에서 점심 메뉴 고른다고 시간 보내는 게 

    너무 아까워 합니다. 어차피 김치찌개, 국밥, 돈까스, 제육

    에서 왔다 갔다 하니깐요.  

    그래도 점심은 맛있어야 하니깐 저는 순대국밥을 추천드립니다. 

  • 맞아요 일하면서 먹는 한끼가 점심인데 맛있는거 먹고싶고 가격도 생각 않할수는 없고 고민 되시죠 근데 혼자먹는거 아니고 여럿이 어울려 같이 먹는다면 합의된 에뉴로 가겠지만 혼밥이시면 맛도맛이지만 고물가 시대에 가격을 안볼수 없으니 둘다 고려해서 선택해야겠죠. 저는 돈까스 좋아해서 돈까스 많이 먹구요 가끔 최애메뉴 불고비버거를 먹어요 국물있는 한식은 집에서 주로 먹는 편이구요 암튼 맛있는걸루 드셔요 남은시간도 좋은시간 되시구요~

  • 보통 주변 맛집 몇개를 파악해서 돌아가면서 먹는데 육개장, 순대국밥, 뼈해장국, 중국집, 일식집 등 한 5개 맛집을 돌아가면서 먹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집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