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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이번에 들어온 신입 직원이 태도가 너무 안좋아서 고민입니다. 지각에 대한 변명이 꾸며낸 티가 너무 나기도 하고 영업부서라는 권위 의식때문인지 후선부서나 계약직들에게 일을 넘기거나 위아래가 없는 행동도 많더군요. 이런 직원도 근무하면서 고칠 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태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충분히 고쳐질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본인도 인식을 하고 변화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고, 회사에서도 꾸준한 지도와 피드백이 필요하죠.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계속해서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대화로 문제를 풀어나가면 점차 나아질 거예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도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응원하기
Slow but steady
업무 태도는 사실 평상시의 본인의 성격이기에 절대 고쳐 지지 않습니다. 원래 인성이라는 것도 잘 바뀌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물론 본인이 일을 해 나가면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면 약간의 변화는 있을 수 있겠지만 남이 아무리 예기 해도 고치기는 쉽지 않을 것 입니다.
탈노동고고싱
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을 고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인이 된 사람의 태도 등을 고치기란 매우 어려우며
이는 회사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고쳐질 것을 기대하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행복하게살아요
태도가 안좋은 직원의 경우 근무하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줘야 합니다.
이렇게 해도 안고쳐지면 상부에 보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일단 직원 자체가 태도가 불량하다면 나중에도 안 고쳐질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런다면 솔직히 그거는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그렇다면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그런 거는 따끔하게 진짜 한마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쀠쀠쀠
어떤 계기가 있지 않은 이상 그런 분들은 스스로 깨닫고 고치는 것이 거의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이 동료로서, 혹은 선배로서 최대한 좋은 표현으로 조언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윗선에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태평한뱀242
동료가 인성이 안좋으면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힘드시겠네요. 동료로서 충고나 비난을 하면 관계가 안좋을 수 있으니까 직장 상사분께 얘기해서 개선을 하게 해야 할것 같아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기존 사원도 아니고 신입 사원의 태도가 안좋다면 잘 이야기하면 고칠수 있습니다.
이야기 할때 예를들어 조목조목 설명해서 신입사원을 설득해야 할듯 합니다.
빠른정보
안녕하세요 일단 신입이니까 이야기해보시고 태도를 봐야할것같습니다 두가지입니다 고처지는사람과 안고처지는사람 대부분 이야기하면 고처집니다.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지각에 대한 근태는 절대 고쳐질수 없습니다
20년 가까이 회사 생활하면 본 결과 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고쳐지지 않습니다.
신입때부터 그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개선되는 경우는 거의 없죠.
지속적으로 문제 행동이 반복되면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