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돌아가신할머니유품 10ㆍ년전쯤

친할머니돌아가셧는데 아버지가 지팡이를안버렷습니다 신발장위에있고..엄마는없애야한다하고 ..없애는게맞겠죠?엄마가 상당히자주아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할머니 유품 중 오래된 지팡이처럼 사용되지 않는 물건은, 가족의 생활과 안전, 건강을 고려해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자주 아프시고 집안 정리가 어렵다면, 미루지 않고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유품을 없앤다고 해서 할머니를 잊거나 존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생활 공간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유지하기 위한 선택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단, 정리 전에 가족끼리 상의하여 추억을 담은 사진이나 일부 소품은 남기는 방식으로 감정을 존중하면서 처리하면 마음의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https://www.woowarhanclean.com/

  • 돌아가신 할머니 지팡이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할머니의 유품이라 할머니 생각이 나니까 보관하고 싶어한 것이고, 어머니는 죽은사람의 유품이라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지팡이가 뭔 대수라고 그걸 보관하느냐 그것 때문에 몸이 아픈 거 아니냐고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지팡이가 있다고 해서, 몸이 아프거나 아프고는 별개입니다. 몸이 아픈 것은 타고난 체질이라든지 질병이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돌아가신 분의 지팡이가 있다고 국신이 씌여 몸이 아프지는 않습니다 그건 미신이고 속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