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스 하우스 논란을 보니 미국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요즘 버스하우스란게 논란이 되던데요.

이걸 들으니 미국에서 보고 나서 저런 말을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미국에서는 차가 집인 경우가 있는데 그걸까요? 하여튼 한국이랑 실정에 맞진 않는거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 하우스는 네덜란드에서 폐선박이나 중고 선박을 리모델링해서 주거공간으로 활용하는 사례에서 착안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폐버스로 바꿔서 대학가 인근등에 단기 임시 주거용으로 공급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은 생각입니다. 솔직히 요즘 고시원 이런데 보면 한사람 눕기도 힘든 공간에서 열악하게 지내는 청년들이 많은데, 그런 곳에서 사는 것 보다는 차라리 버스를 개조한 집이 더 넓고 좋을것 같은데 사람들은 그냥 폐버스라는 단어에만 꽃혀서 무지성으로 비난하는 것 같습니다. 캠핑카처럼 깔끔하게 꾸미면 솔직히 좁은 고시원이나 반지하 같은 곳보다는 훨씬 깔끔하고 살기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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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다른 나라에서는 실제로 그렇게 생활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미국도 그렇고 유럽에서도 배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한국의 실정과는 조금 거리가 먼 발언이었습니다.